인프라·2025년 6월 6일
클라우드의 한계를 넘어서: 엣지 컴퓨팅 (Edge Computing)
모든 데이터를 중앙 클라우드로만 보내면 늦습니다. 자율주행차가 브레이크를 밟는데 0.1초의 지연도 허용될까요? 데이터 처리의 중심을 중앙 데이터센터에서 사용자가 있는 '가장자리(Edge)'로 옮기는 엣지 컴퓨팅의 개념과, 클라우드 컴퓨팅과의 차이, 그리고 5G 시대의 필수 기술인 이유를 파헤쳐봤습니다.
#Infrastructure#Cloud#Edge Computing#IoT

